[세리에A] 아탈란타 vs 베네치아 | 2026-10-13 01:30 홈 반등 노리는 아탈란타
경기: 아탈란타 vs 베네치아
대회: 2026-2027 이탈리아 세리에A 6라운드
경기시간: 2026년 10월 13일 01:30 KST
경기장: 뉴 밸런스 아레나
📊 시즌 흐름
아탈란타는 5경기에서 2승을 거두며 현재 11위에 올라 있다. 개막 후 사수올로와 볼로냐를 연달아 잡았지만 이후 로마, 칼리아리, 유벤투스를 상대로 3연패를 당하면서 흐름이 끊겼다.
최근 세 경기에서 1득점 6실점이다. 시즌 전체 득점도 5골에 머물고 있어 순위보다 공격 생산력이 더 눈에 걸리는 상황이다.
베네치아는 5경기에서 아직 승리가 없다. 4득점에 그쳤고 20위에 머물러 있다. 레체와 밀란, 프로시노네, 피오렌티나, 라치오를 상대하는 동안 1무도 없이 패배가 이어졌다.
두 팀 모두 최근 결과가 좋지 않지만 전체 전력과 홈 조건에서는 아탈란타가 앞선다.
이날 다른 해외축구 일정은 오늘 스포츠 경기 편성에서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 최근 경기
아탈란타의 최근 리그 5경기는 2승 3패다.
사수올로를 2-1로 꺾은 뒤 볼로냐를 1-0으로 잡으며 출발은 좋았다. 이후 로마에 1-2, 칼리아리에 1-2, 유벤투스에 0-2로 패했다.
최근 세 경기 연속 패배라는 결과보다 더 아쉬운 건 득점이 줄었다는 점이다. 첫 두 경기에서 3골을 넣었지만 이후 세 경기에서 단 2골뿐이었다.
베네치아는 개막 후 레체에 0-2, 밀란에 0-2, 프로시노네에 2-3, 피오렌티나에 2-4, 라치오에 0-2로 패했다.
5경기 동안 4득점 13실점이다. 한 경기에서만 무너진 것이 아니라 매 경기 최소 2실점을 허용했다는 점이 문제다.
다만 피오렌티나전에서 2골을 넣는 등 공격에서 완전히 아무것도 못한 팀은 아니다. 수비가 버텨주지 못하면서 득점이 승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 아탈란타 공격
아탈란타는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 체제에서 점유율을 가져가며 전방 압박과 빠른 패스 연결을 시도하고 있다.
문제는 박스 근처에서의 마무리다. 유벤투스전에서는 점유율과 공격 전개에서 크게 밀리지 않았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베네치아는 개막 후 다섯 경기에서 매번 2골 이상을 내줬다. 수비 라인을 내리고 버텨도 상대가 측면과 중앙을 번갈아 공략할 때 간격이 흔들리는 장면이 반복됐다.
아탈란타 입장에서는 최근 세 경기의 답답한 공격 흐름을 풀기에 상대 조건이 나쁘지 않다.
초반부터 조급하게 중거리 슈팅을 반복하기보다 측면에서 수비를 넓힌 뒤 중앙 침투를 만드는 쪽이 효율적이다.
세리에A 일정과 팀별 흐름은 네오티비 축구 경기 정보에서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 베네치아 공격
베네치아는 아코르 아담스와 존 예보아를 포함해 전방에서 힘과 속도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있다.
피오렌티나전에서는 두 골을 만들며 공격 가능성을 보여줬다. 문제는 이런 장면이 꾸준하지 않다는 점이다.
최근 라치오전에서는 다시 무득점으로 끝났다.
조반니 스트로파 감독은 국제 휴식기 동안 여러 선수가 복귀했고 훈련 환경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로테이션 선택 폭이 넓어진 부분은 분명 긍정적이다.
그래도 아탈란타 원정에서는 먼저 수비를 안정시키고 역습을 노리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아탈란타가 라인을 높게 유지할 경우 아담스나 예보아가 센터백 뒤 공간을 노릴 수 있다. 베네치아가 득점한다면 지공보다 이런 전환 상황에서 나올 가능성이 더 높다.
🧱 수비 비교
아탈란타는 시즌 첫 5경기에서 7실점했다.
유벤투스와 로마를 상대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비 자체가 크게 무너진 팀은 아니다. 다만 최근 세 경기 연속 실점했고 후반 집중력이 떨어진 장면이 있었다.
베네치아는 13실점이다.
5경기 모두 최소 2골을 내줬다. 기본 수비 간격이 흔들릴 때 상대에게 연속 슈팅을 허용하는 장면이 많았다.
아탈란타가 먼저 한 골을 넣으면 베네치아가 계속 낮은 블록만 유지하기 어렵다. 그 순간 두 번째 골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그래서 승패에서는 아탈란타가 우세하지만, -1.0 핸디까지 확신하려면 홈팀이 최근보다 공격 효율을 끌어올려야 한다.
🏥 출전 여부와 로테이션
베네치아는 이번 경기 명단에 28명을 포함했다.
국제 휴식기 동안 여러 부상 자원이 복귀했고, 스트로파 감독도 선수단 전체 경쟁력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아코르 아담스, 존 예보아, 알비온 라흐마니 등 공격 자원도 명단에 포함됐다.
아탈란타 쪽 최종 선발 명단은 경기 직전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국제 휴식기 직후 경기인 만큼 대표팀 차출 선수들의 컨디션과 출전시간 조절이 변수다.
🗓️ 일정과 체력
두 팀 모두 국제 휴식기 이후 치르는 첫 리그 경기다.
연속 경기나 장거리 원정에 따른 누적 피로는 크지 않다.
베네치아는 휴식기 동안 친선경기까지 활용하면서 주전과 벤치 자원을 폭넓게 점검했다.
아탈란타도 최근 3연패를 정리하고 홈에서 다시 분위기를 바꿀 충분한 준비 기간이 있었다.
체력 차이보다 휴식기 동안 공격 조직을 얼마나 다듬었는지가 더 중요하다.
⚔️ 상대전
최근 공식 맞대결에서는 아탈란타가 확실히 앞선다.
두 팀의 최근 6차례 맞대결에서 아탈란타가 5승 1무를 기록했고 베네치아는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2025년 3월 맞대결은 0-0 무승부였지만 그 이전에는 아탈란타가 연속으로 승리를 가져갔다.
상대전만 놓고 보면 베네치아가 아탈란타를 상대로 자신감을 가질 만한 기록은 많지 않다.
🎯 승무패 판단
일반 승무패는 아탈란타 승을 선택한다.
아탈란타가 최근 3연패 중이라는 점 때문에 쉬운 경기는 아니다.
그래도 베네치아는 시즌 5전 전패에 13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홈에서 아탈란타가 점유율과 슈팅 숫자에서 우위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베네치아의 복귀 자원이 늘어난 점은 변수지만 90분 전체를 버티기에는 수비 안정감이 부족하다.
아탈란타가 선제골을 넣고 후반 한 골을 더 보태는 흐름을 본다.
🛡️ 핸디캡 판단
이미지 기준은 아탈란타 -1.0, 베네치아 +1.0이다.
핸디캡은 아탈란타 -1.0을 선택한다.
아탈란타가 정확히 한 골 차로 이기면 반환이고 두 골 이상 승리하면 적중한다.
최근 공격 흐름만 보면 -1.0이 가벼운 선택은 아니다.
하지만 베네치아는 시즌 다섯 경기 모두 2골 이상을 허용했다.
아탈란타가 한 골만 넣고 끝날 경기보다 홈에서 2~3골을 만들어낼 가능성을 조금 더 높게 본다.
이번에는 플러스 핸디를 보험처럼 가져가기보다 상대 수비의 실점 흐름을 반영해 홈팀 -1.0 쪽을 선택한다.
🔥 언더오버 판단
이미지 기준점은 3.0골이다.
총점은 3.0 언더를 선택한다.
베네치아 경기에서 실점이 많았기 때문에 오버가 먼저 보일 수 있다.
다만 아탈란타도 최근 세 경기에서 공격이 크게 터지지 않았다. 유벤투스전 무득점, 로마와 칼리아리전에서도 한 골씩에 그쳤다.
국제 휴식기 이후 첫 경기라는 점도 초반부터 빠른 템포의 난타전보다는 전술적으로 조심스럽게 들어갈 가능성을 높인다.
3.0 기준은 정확히 세 골이면 반환이다.
아탈란타가 2-0이나 2-1 정도로 이기는 구간을 가장 높게 본다.
예상 스코어는 아탈란타 2-0 베네치아다.
아탈란타 승, 아탈란타 -1.0, 총 2골로 3.0 언더까지 세 시장 판단이 예상 스코어와 맞는다.
다른 유럽축구 경기 분석은 네오티비 경기 분석 게시판에서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 승무패 : 아탈란타 승
🛡️ 핸디캡 : 아탈란타 -1.0
🔥 언더오버 : 3.0 언더
📍 예상 스코어 : 아탈란타 2-0 베네치아
🎯 우선순위 : 아탈란타 승
⚡ 승무패까지 본다면 : 아탈란타 승
💥 핸디에서는 : 아탈란타 -1.0
🔥 총점에서는 : 3.0 언더
네오티비 분석가 강실장 : 아탈란타가 최근 3연패라 홈팀 우세만 보고 쉽게 갈 경기는 아니지만 상대가 시즌 5전 전패에 매 경기 두 골 이상을 내준 베네치아라는 점은 크다. 베네치아가 휴식기 동안 선수단을 정비했고 복귀 자원도 늘었지만 수비 간격이 한 번 흔들리면 연속 실점으로 이어지는 문제는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 아탈란타가 초반부터 난타전으로 끌고 가기보다는 점유율을 잡고 천천히 틈을 만든 뒤 한 골씩 쌓는 2-0 정도의 승리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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